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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30📋 6단계

파프리카볶음밥

속을 파낸 파프리카를 그릇 삼아 볶음밥을 가득 채우는 레시피예요. 닭고기살을 저염간장, 다진마늘, 올리고당에 볶아 졸인 뒤, 버터에 볶은 밥과 당근·쥬키니호박·버섯·파인애플을 한데 합쳐요.

채운 볶음밥 위에 달걀물을 얹고 모짜렐라치즈를 뿌려 팬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요. 치즈가 사르르 녹을 때 파슬리가루로 마무리하면 알록달록한 모양과 함께 완성돼요. 집에서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비주얼 밥 요리예요.

파프리카볶음밥

파프리카 속 볶음밥

속을 파낸 파프리카 안에 닭고기와 채소 토마토를 듬뿍 넣은 볶음밥을 채워 모짜렐라를 올려 굽는 알록달록 한입 밥요리예요.

맛의 서사

"치즈가 녹으며 달콤한 파프리카향이 입안을 채워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아이 · 편식러 · 컬러풀한밥선호

🔪 요리 노트

파프리카볶음밥은 파프리카 속 파내기와 모양 유지가 비결이다. 파프리카 50g 윗부분을 0.5cm 두께로 자르고 안쪽 흰 막을 칼로 깔끔히 도려내야 굽는 동안 모양이 무너지지 않는다. 핵심 technique은 닭고기살 30g을 저염간장 10g·양파·다진마늘·올리고당 10g에 볶아 졸여 단맛을 입히는 것. 그 다음 버터로 밥을 볶고 채소·닭·토마토페스트·토마토를 순차로 더한다. 흔한 실수 둘. 모짜렐라치즈 20g을 강불 오븐에 넣으면 표면만 타니 180℃ 5~7분 또는 팬 뚜껑을 덮은 약불에서 천천히 녹여라. 달걀물은 위에 끼얹기 전 한 번 풀어 거품 없이 부어야 표면이 깔끔하다. variation으로 닭고기 대신 새우 30g을 쓰면 더 산뜻한 단맛이 살고, 토마토페스트 대신 케첩 15g을 쓰면 어린이 입맛에 맞는다.

조리 순서

  1. 1

    당근, 양파, 호박, 버섯은 입자있게 다지고, 파인애플은 작은 깍뚝썰기로 썰어 준비한다.

  2. 2

    닭고기살은 작게 썰어 팬에 저염간장과 양파,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어 볶으면서 졸인다.

  3. 3

    팬에 버터를 녹인 후 준비한 밥을 넣고 볶는다.

  4. 4

    볶은밥(③)에 썰어놓은 채소(①)를 넣고, 다시 볶아준다.

  5. 5

    밥과 채소가 볶아지면, 닭고기살(②)을 넣고, 토마토 페스트와 토마토를 다져넣고 볶는다.

  6. 6

    파프리카의 속을 파내고, 그 안에 볶아진 밥(⑤)을 넣고, 달걀물을 씌우고 모짜렐라치즈를 뿌려 치즈가 녹을 때까지 팬에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익힌 후 파슬리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파프리카 안쪽 흰 막은 칼로 꼼꼼히 제거해야 완성 후 모양이 무너지지 않아요.
  • 달걀물은 미리 잘 풀어서 거품을 없앤 뒤 끼얹어야 표면이 깔끔하게 익어요.
  • 모짜렐라치즈는 반드시 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천천히 녹여야 표면이 타지 않아요.

🧊 보관 & 재가열

볶음밥은 파프리카에서 분리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이틀 내로 드세요. 파프리카 그릇째 보관하면 수분이 생겨 밥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파프리카볶음밥, 자주 묻는 질문

달걀물은 꼭 필요한가요?
달걀물은 볶음밥을 파프리카 안에서 고정해주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줘요. 생략하면 익히는 동안 내용물이 흘러내릴 수 있어요. 잘 풀어 거품을 없앤 뒤 끼얹어야 표면이 깔끔하게 익어요.
파인애플이 없으면 빼도 되나요?
파인애플은 볶음밥에 상큼한 단맛을 더해줘요. 없으면 빼도 조리 자체에 큰 문제는 없지만, 넣으면 닭고기살과 채소 사이에서 독특한 풍미를 내줘요. 있다면 꼭 넣어보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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