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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30📋 6단계반찬

돼지고기말이튀김

두들겨 편 돼지등심에 깻잎·당근·청피망·양파·치즈를 가지런히 올려 돌돌 말고, 밀가루·달걀·빵가루 옷을 입혀 노릇하게 튀겨낸 메뉴예요.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한 겉옷과 향긋한 깻잎이 함께 느껴지는 게 이 요리의 매력이에요.

소스는 마요네즈에 두부를 으깨 넣고 생크림·요구르트·머스터드·설탕을 섞어 만들어요. 두부가 들어가서 묵직하지 않고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 튀김과 잘 어울리고, 어린잎을 함께 담으면 접시가 한층 예뻐 보여요.

돼지고기말이튀김

향긋한 채소 말이

두들겨 편 돼지등심에 깻잎과 채소 치즈를 말아 빵가루 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기고 두부마요 소스를 곁들인 한입 메뉴예요.

맛의 서사

"바삭한 옷 안에 향긋한 깻잎이 톡 살아나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아이 · 파티준비 · 도시락러

🔪 요리 노트

돼지고기말이튀김은 등심 두드리기로 두께를 균일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다. 돼지등심 100g을 비닐 사이에 놓고 고기망치로 0.5cm 두께가 될 때까지 두드려야 채소·치즈를 말 때 갈라지지 않는다. 핵심 technique은 깻잎·당근·청피망·양파를 모두 같은 길이 5cm로 채 썰어 한 줄로 정렬해 한 번에 마는 것. 흔한 실수 둘. 치즈 30g은 말기 직전 등심 안쪽에 깔아야 튀기는 동안 새지 않고, 옷(밀가루·달걀·빵가루)을 입힌 뒤 5분 두어 옷이 마르게 한 후 튀기면 옷이 떨어지지 않는다. 튀김 온도 170~180℃ 3분이 적당하다. 마요네즈·두부·생크림·요구르트·설탕·머스터드 소스는 두부 30g을 으깨 넣어 부드러움을 살려라. variation으로 깻잎 대신 시금치 데친 것 10g을 쓰면 색이 더 진하고, 청피망 대신 적양배추 채를 넣으면 식감이 더 단단하다.

조리 순서

  1. 1

    돼지고기등심은 자근자근 두들겨 소금과 후추를 뿌려 숙성시킨다.

  2. 2

    깻잎, 당근, 피망, 양파는 채를 썰어 준비한다.

  3. 3

    숙성된 돼지고기(①)에 썰어놓은 채소 (②)와 치즈를 넣어 말아준다.

  4. 4

    마요네즈에 두부를 으깨어 넣고 생크림과 요구르트, 설탕, 머스터드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5. 5

    어린잎은 찬물에 잠시 담그어 놓았다가 채에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6. 6

    말아놓은 등심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서로 입혀 튀김기름 170~180℃의 온도에 약 3분 정도 튀겨 기름을 빼 놓고, 튀김소스(④)와 어린잎(⑤)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고기를 비닐 사이에 넣고 충분히 두드려야 두께가 고르게 펴져서 채소를 말 때 갈라지지 않아요.
  • 채소는 모두 같은 길이로 채 썰어야 말았을 때 속이 가지런하게 정리되고 먹기도 편해요.
  • 옷을 입힌 뒤 잠깐 두어 표면이 마른 후 튀기면 튀김옷이 잘 떨어지지 않아요.

🧊 보관 & 재가열

바로 드시는 게 좋고, 남은 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 먹기 전에 다시 기름에 살짝 튀겨내면 비슷한 식감으로 드실 수 있어요.

돼지고기말이튀김, 자주 묻는 질문

튀김이 자꾸 터지는 이유가 뭔가요?
등심 두께가 균일하지 않으면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아서 터지기 쉬워요. 고기를 충분히 두드려 두께를 맞추고, 옷이 어느 정도 마른 뒤에 튀겨야 안정적으로 완성돼요.
두부마요 소스가 너무 묽어요.
두부의 수분 함량에 따라 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두부를 키친타월로 꼭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면 더 걸쭉한 소스를 만들 수 있고, 마요네즈 양을 조금 줄여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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