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겉절이
사과, 배,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에 마까지 한데 모은 과일겉절이는 신선한 과일을 한식 스타일로 즐기는 색다른 반찬이에요. 고춧가루와 식초, 볶은 마늘이 들어간 양념장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내서 과일이지만 밥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사과와 배는 미리 설탕물에 담가 갈변을 막고, 바나나·키위·파인애플·마는 먹기 직전에 양념장과 함께 무쳐야 과일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마늘을 식용유에 살짝 볶아 만든 양념장이 이 반찬의 핵심이에요.

새콤 매콤 과일 겉절
사과 배 키위 파인애플과 마를 먹기 좋게 썰어 볶은 마늘 양념장으로 살살 무친 상큼하고 매콤한 한식 스타일 과일 겉절이예요.
맛의 서사
"아삭한 과일 위로 매콤한 양념이 살짝 톡 묻어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채식러 · 여름식 · 상큼한맛선호
🔪 요리 노트
과일겉절이는 과일 갈변 막기와 마늘기름 양념이 신선함의 비결이다. 사과 50g·배 30g 껍질을 베이킹파우더로 씻고 납작하게 썰어 설탕 10g 푼 물에 5분 담그면 갈변이 멈춘다. 핵심 technique은 마늘 10g을 다져 식용유 5g에 약불 30초 볶아 마늘기름을 만든 뒤 고춧가루 20g·식초 10g·설탕·저염간장 5g과 섞어 양념장을 만드는 것. 마늘 향이 양념장에 깊이 스민다. 흔한 실수 둘. 바나나·키위·파인애플은 자른 즉시 양념하면 무르니 먹기 직전에 합쳐라. 마는 껍질을 깐 즉시 동그랗게 썰어 식초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면 끈적함이 빠진다.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5분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한 뒤 부으면 좋다. variation으로 키위 대신 망고 30g을 큐브로 잘라 더하면 단맛이 한층 깊어지고, 마지막에 통깨 5g을 뿌리면 고소함이 산다.
조리 순서
- 1
사과와 배는 껍질을 베이킹파우더에 깨끗이 씻어 납작하게 썰어 설탕물에 담그어 색이 변하지 않게 준비한다.

- 2
바나나는 동글하게 썰고, 키위는 껍질을 제거하고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파인애플은 가운데 심을 제거하고 사각형 모양으로 썰어놓는다.

- 3
마는 껍질을 벗겨 동글하게 썰어 준비 한다.

- 4
마늘은 입자있게 다져,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볶는다.

- 5
고춧가루에 볶은 마늘(④), 식초. 설탕, 간장,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6
설탕물에 사과와 배를 건지고, 준비한 과일과 마를 담은 후 먹기 직전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 완성한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사과와 배를 썬 뒤 설탕물에 담가두면 갈변 없이 예쁜 색을 유지할 수 있어요.
- 과일은 먹기 직전에 양념장을 넣어 무쳐야 물이 생기지 않고 식감이 살아요.
- 마늘은 굵게 다져 식용유에 살짝 볶은 뒤 나머지 양념 재료와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요.
🧊 보관 & 재가열
양념장은 따로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과일과 버무려야 해요. 이미 버무린 상태라면 냉장 보관해도 당일 중으로 드시는 게 좋아요.
과일겉절이, 자주 묻는 질문
- 마는 왜 넣는 건가요?
- 마는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담백함을 더해줘요. 과일만으로는 단맛이 강할 수 있는데, 마가 들어가면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잡혀요. 껍질을 벗겨 동글하게 썰어 바로 사용하면 돼요.
- 사과·배가 갈변되면 어떻게 해요?
- 설탕을 물에 녹인 설탕물에 썬 사과와 배를 잠깐 담가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먹기 직전에 건져서 나머지 과일, 마와 함께 양념장에 버무리면 색이 예쁘게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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