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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반찬

삼치튀김, 타르타르소스

삼치살의 핏기와 물기를 꼼꼼히 제거하고, 후추와 레몬즙으로 비린 향을 잡은 뒤 튀김가루·계란·물·식용유로 반죽을 만들어 입혀 두 번 튀겨 낸 요리예요. 튀김옷은 덩어리가 살짝 남을 정도로만 섞어야 바삭한 결이 살아나요.

소스는 삶은 계란에 다진 홍고추·청양고추·양파,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완성해요. 고추의 칼칼함과 레몬즙의 새콤함이 소스에 깊이를 더해 줘서, 삼치 튀김과 함께 먹으면 끝맛이 담백하게 마무리돼요. 가족 식사나 손님상, 도시락에도 잘 어울리는 한 접시예요.

삼치튀김, 타르타르소스

바삭한 삼치와 매콤 타르타르의 만남

비린내를 잡고 두 번 튀겨 바삭하게 부쳐낸 삼치 튀김에 매콤한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인 한 접시. 피클 대신 청양·홍고추로 칼칼한 풍미를 더해 짠맛 없이도 맛이 풍부하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잘 통하는 별미.

맛의 서사

"바삭한 튀김옷이 깨지고, 삼치의 담백함이 퍼지며, 매콤한 타르타르 소스의 새콤함이 끝맛을 잡는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아이 · 바삭한 튀김 좋아하는 사람 · 손님 대접하는 주부

🔪 요리 노트

삼치튀김의 바삭함은 비린내 잡기와 두 번 튀기기. 삼치 50g은 살과 가시를 분리하고 키친타올로 핏기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후추 3g과 레몬즙 10g을 뿌려 10분 재워야 비린 향이 사라진다. 물기가 남으면 튀김옷이 안 붙는다. 튀김옷은 튀김가루 30g·계란 60g·물 20g·식용유 5g을 가볍게 섞어 덩어리가 살짝 보일 정도로만 풀어야 바삭함이 산다. 핵심은 170℃ 기름에 1분 30초 1차 튀김으로 표면을 굳히고 한 김 식힌 뒤 180℃에서 30초 2차 튀김으로 마무리하는 것. 1차에서 흰 거품이 줄어들면 꺼낼 타이밍. 타르타르는 삶은 계란·다진 홍고추·청양고추·양파·마요네즈·레몬즙을 섞어 30분 냉장한다. 흔한 실수 둘. 물기를 안 닦으면 튀김옷이 박리되니 두 번 닦고, 1차 직후 바로 2차로 가면 부드러워지니 1분 식혀라. variation으로 갈치를 쓰면 살이 부드럽다.

조리 순서

  1. 1

    삼치의 살과 가시를 분리한다.

  2. 2

    키친타올로 삼치살의 핏기와 물기를 제거한 뒤 후추와 레몬즙을 뿌려 비린내를 제거한다.

  3. 3

    볼에 튀김가루, 계란, 물, 식용유를 섞어 튀김옷을 만든다.

  4. 4

    삼치에 튀김옷을 입힌 뒤 170℃ 기름에서 두 번 튀긴다.

  5. 5

    삶은 계란,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를 다져 볼에 섞은 뒤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6

    삼치 튀김에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여 담는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삼치살은 키친타올로 두 번 꼼꼼히 닦아 물기를 완전히 없애야 튀김옷이 잘 붙어요.
  • 튀김옷 반죽은 덩어리가 살짝 보일 정도로만 섞어야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 타르타르소스는 만들고 나서 냉장고에 잠깐 재워두면 재료가 어우러져 맛이 깊어져요.

🧊 보관 & 재가열

튀긴 삼치는 바로 먹어야 바삭해요. 남은 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요. 타르타르소스도 냉장 보관하고 이틀 안에 먹어요.

삼치튀김, 타르타르소스, 자주 묻는 질문

삼치 대신 다른 생선을 써도 돼요?
흰살 생선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튀겨낼 수 있어요. 고등어나 대구를 쓰면 맛과 식감은 조금 달라지지만, 튀김옷을 입혀 두 번 나눠 튀기는 과정은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튀김옷이 잘 안 붙으면 어떻게 해요?
삼치살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튀김옷이 잘 안 붙어요. 키친타올로 두 번 이상 꼼꼼히 닦은 뒤 후추와 레몬즙으로 밑간을 하고, 그다음 튀김옷을 입혀야 표면에 잘 달라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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