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옥수수 오븐구이
새우·바지락·도미살을 꼼꼼히 손질하고 옥수수, 달걀과 함께 볶은 뒤 슬라이스 치즈를 격자로 올려 오븐에 구워내는 해산물 오븐구이예요. 손님상이나 주말 브런치처럼 특별한 날에 차려내기 좋은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해산물의 감칠맛과 치즈 고소함이 만나 풍성한 맛을 내고, 바질과 홍고추가 색감과 향을 살려줘요. 재료 손질 순서가 핵심이라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어요.

치즈 듬뿍 오븐 한 그릇
새우, 바지락, 도미살에 옥수수와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 화려한 해산물 그라탕. 손님상이나 주말 브런치에 잘 어울린다. 한 그릇 든든하게 즐기는 양식 메뉴다.
맛의 서사
"해산물의 감칠맛이 치즈의 고소함과 어우러져 진하고 든든하게 이어진다. 풍미가 풍성하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손님초대 호스트 ·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 · 치즈 애호가
🔪 요리 노트
해산물 옥수수 오븐구이의 핵심은 해산물 손질과 치즈 격자 올리기다. 새우는 등 내장을 제거하고 바지락은 데쳐 입이 열리면 살만 발라내야 모래가 들지 않고 비린맛이 적다. 핵심 technique은 햄과 옥수수를 먼저 볶고 달걀을 부어 스크램블을 만들 때 반쯤 익었을 때 해산물을 추가하는 것. 처음부터 다 넣으면 해산물이 과다 익는다. 흔한 실수 둘.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햄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 균일한 식감을 만들 것, 그리고 슬라이스 치즈를 0.5cm 폭으로 잘라 격자로 올려야 굽는 동안 균일하게 녹고 시각적 효과도 산다. variation으로 모짜렐라와 체다를 섞어 사용하면 풍미가 깊어지고, 마지막에 다진 파슬리를 뿌리면 색감이 살아난다.
조리 순서
-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바지락은 살짝 데쳐 입이 열리면 살을 발라낸다.

- 2
해산물은 0.5cm 크기로 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 3
토마토는 껍질을 벗겨 햄과 비슷한 크기로 썰고 바질은 굵게 채썬다.

- 4
팬에 올리브오일은 두르고 햄, 옥수수를 넣어 볶다가 풀어둔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든다.

- 5
4가 반 정도 익었을 때 해산물, 토마토, 바질을 넣고 홍고추로 장식하고 다 익으면 오븐용 용기에 담는다.

- 6
5에 치즈를 0.5cm 넓이로 잘라 격자로 올리고 오븐에서 굽는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바지락은 데칠 때 입이 열리는 순간 바로 건져내야 살이 질겨지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요.
- 달걀 스크램블은 반쯤 익었을 때 해산물을 넣어야 해산물이 딱딱해지지 않아요.
- 슬라이스 치즈를 0.5cm 폭으로 잘라 격자로 올리면 굽는 동안 균일하게 녹아요.
🧊 보관 & 재가열
냉장 보관 시 하루 안에 드세요. 해산물이 들어있어 오래 두면 식감이 변해요. 오븐에 다시 넣어 살짝 데우면 치즈가 다시 녹아요.
해산물 옥수수 오븐구이, 자주 묻는 질문
- 오븐 온도는 어떻게 설정해요?
- 오븐마다 성능이 다르니 먼저 예열해두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기 시작하면 꺼내는 게 좋아요. 보통 윗불 위주로 설정하면 치즈 표면이 고르게 구워져요. 속 재료는 이미 익혀뒀으니 치즈 색만 보고 판단하면 돼요.
- 해산물 비린내를 줄이려면요?
- 새우는 등 쪽 내장을 꼼꼼히 제거하고, 바지락은 데친 뒤 살만 발라내는 게 핵심이에요. 마늘다진것을 볶을 때 함께 넣으면 비린내 잡는 데 도움이 돼요. 재료 손질이 잘 되면 따로 손댈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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