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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반찬

나스와 샐러드

삶은 달걀과 캔참치, 로메인·오이·토마토 같은 신선한 채소를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가볍게 버무린 샐러드예요. 레드와인식초와 디존 머스타드가 들어간 드레싱 덕분에 새콤하면서도 감칠맛이 나서 자꾸 손이 가요.

완두콩은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두면 색이 선명하게 살고, 레드어니언은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뺀 뒤 버무려야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밀프렙으로 미리 채소를 손질해두면 더 편해요.

나스와 샐러드

지중해 풍 산뜻 참치 샐러드

삶은 달걀과 참치, 신선한 야채를 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버무린 지중해풍 샐러드예요. 상큼하고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여름 입맛에 잘 맞습니다.

맛의 서사

"아삭한 채소 사이로 새콤한 드레싱과 참치의 감칠맛이 산뜻하게 퍼져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다이어터 · 샐러드 좋아함 · 지중해식 선호자

🔪 요리 노트

나스와 샐러드는 가지의 식감과 채소들의 신선도가 핵심. 완두콩은 끓는 물 30초 데쳐 얼음물에 식혀야 색이 살고 단맛이 남는다. 달걀은 9분 반숙으로 삶아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로 마무리하면 드레싱에 자연스럽게 풀린다. 핵심 technique은 로메인·레드어니언·토마토·오이·블랙올리브를 모두 1.5cm로 잘라 한 입에 다양한 식감이 들어오도록 하는 것. 흔한 실수 둘. 양상추와 레드어니언을 미리 섞어두면 양파 매운맛이 잎채소에 배니 따로 5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합치고, 토마토 씨는 그대로 두면 수분이 나와 드레싱이 묽어지니 4등분해 씨만 가볍게 제거한다. 홍고추는 어슷썰어 위에 얹는다. variation으로 페타치즈를 부숴 넣어 그리스식으로 변형한다.

조리 순서

  1. 1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긴 뒤 세로로 4등분하고 완두콩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한다.

  2. 2

    오이는 1cm 주사위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링으로 슬라이스 하고 로메인은 먹기 좋게 뜯어 찬물에 담군다.

  3. 3

    토마토는 달걀과 같은 모양으로 자르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참치는 덩어리가 있게 기름기를 뺀다.

  4. 4

    바질은 슬라이스하고 마늘은 다진다.

  5. 5

    볼에 올리브오일과 레드와인식초, 머스타드, 설탕, 다진마늘을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6. 6

    다른 볼에 준비해둔 야채들과 달걀, 참치를 넣고 드래싱을 끼얹어 버무린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완두콩은 끓는 물에 잠깐 데쳐 찬물에 바로 헹궈야 초록색이 선명하게 살아요.
  • 토마토는 잘라 낸 뒤 씨를 가볍게 빼 두면 나중에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 드레싱은 달걀·참치·채소를 담기 직전에 끼얹어야 재료가 물러지지 않아요.

🧊 보관 & 재가열

드레싱을 따로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버무려요. 채소와 달걀·참치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하루 안에 드세요.

나스와 샐러드, 자주 묻는 질문

드레싱을 미리 만들어도 되나요?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에서 수분이 나와 맛이 달라질 수 있어요. 샐러드 재료를 담은 뒤 버무리기 직전에 끼얹는 게 깔끔해요. 드레싱만 따로 작은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하루는 괜찮아요.
로메인 대신 다른 채소를 써도 되나요?
잎이 두툼하고 아삭한 채소라면 로메인 대신 사용해도 괜찮아요. 단, 물기가 많은 채소는 드레싱을 끼얹기 전에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잎채소마다 식감이 달라서 취향에 맞게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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