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 애호박냉파스타
애호박을 스파이럴라이저로 면처럼 길게 뽑아 살짝 데친 뒤, 토마토·참외·오이·양파·마늘을 믹서에 통째로 갈아 만든 차가운 가스파초 소스에 버무린 냉파스타예요. 밀가루 면 대신 채소면을 사용해서 한결 가볍게 한 그릇을 즐길 수 있어요.
소스는 재료를 두 번에 나눠 갈아 만들어요. 먼저 채소를 곱게 갈고, 간장·식초·꿀·올리브유·소금을 넣어 한 번 더 갈면 감칠맛과 새콤달콤한 맛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뤄요. 바질잎과 블랙올리브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향이 한층 살아나요.

시원한 여름 채소파스타
애호박을 면처럼 뽑아 데쳐낸 뒤 토마토, 참외, 오이로 만든 차가운 가스파초 소스에 버무린 산뜻한 냉파스타. 후끈한 여름에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맛의 서사
"토마토와 참외의 차가운 단맛이 애호박 면에 시원하게 휘감깁니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채식인 · 여름 입맛 잃은 사람
🔪 요리 노트
냉파스타는 토마토소스 갈기가 풍미를 만든다. 토마토 2개·참외 1개·오이 1개·양파·마늘 3쪽·바질 3장에 페페론치노 0.3Ts을 넣고 차가운 물 ½컵과 함께 곱게 갈면 자연 감칠맛과 매콤함이 균형을 이룬다. 핵심 technique은 애호박을 스파이럴라이저로 면처럼 썰어 30초만 데치는 것. 익혀서 면처럼 만들되 아삭함을 남긴다. 레몬즙 1Ts, 올리브유 2Ts, 소금 0.1Ts에 버무려 밑간을 한다. 흔한 실수 둘. 토마토를 데치지 않고 갈면 껍질 식감이 거슬리니 반드시 30초 데쳐 껍질을 벗겨라. 소스에 식초 2Ts을 한 번에 다 넣으면 신맛이 튀니 한 번 갈고 맛본 뒤 부족하면 추가한다. variation으로 참외 대신 멜론 1조각을 같은 방식으로 갈아도 단맛이 살고, 애호박 대신 주키니로 면을 만들어도 식감이 비슷하다.
조리 순서
- 1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열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30초간 데쳐 건지고, 껍질을 제거해 한입 크기로 썬다.

- 2
참외는 깨끗하게 씻어 2등분해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고, 오이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마늘은 꼭지를 제거한 뒤 4등분한다.

- 3
애호박은 스파이럴라이저로 썰고, 끓는 물에 30초간 데쳐 건진 뒤 한 김 식히고, 레몬즙(1Ts), 올리브유(2Ts), 소금(0.1Ts)에 버무린다.

- 4
믹서에 토마토, 오이, 참외, 양파, 마늘, 바질잎(3장), 페페론치노, 차가운 물(½컵)을 넣어 곱게 갈아 토마토소스를 만든다.

- 5
저염 간장, 식초, 꿀, 올리브유(3Ts), 소금(0.3Ts)을 넣어 한 번 더 곱게 간다.

- 6
그릇에 애호박면과 토마토소스를 담고, 바질잎(1장)과 블랙올리브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한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토마토는 끓는 물에 30초 데쳐 껍질을 벗겨야 소스 질감이 부드럽게 나와요.
- 식초는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먼저 갈아본 뒤 맛을 보며 조금씩 추가해요.
- 애호박면은 데친 뒤 레몬즙·올리브유·소금에 바로 버무려야 면끼리 달라붙지 않아요.
🧊 보관 & 재가열
소스와 애호박면은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요. 합쳐두면 면이 소스를 흡수해 물러지니 먹기 직전에 버무리세요. 냉장 1일 이내에 드세요.
토마토소스 애호박냉파스타, 자주 묻는 질문
- 스파이럴라이저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 채칼이나 필러로 애호박을 길게 슬라이스한 뒤 채썰면 면처럼 만들 수 있어요. 두께가 고르지 않아도 맛에는 큰 영향이 없으니 가진 도구로 편하게 썰어 사용하세요.
- 소스가 너무 시면 어떻게 조절해요?
- 꿀을 조금 더 넣거나 물을 소량 추가하면 신맛이 부드러워져요. 식초를 처음부터 전량 넣지 말고, 소스를 한 번 갈아본 뒤 맛을 보면서 양을 조금씩 조절하는 게 실패 없이 만드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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