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새우
두 번 튀겨 겉이 바삭한 새우를 고추기름, 케첩, 식초, 설탕으로 만든 칠리소스에 빠르게 버무린 반찬이에요. 완두콩이 소스 사이에서 톡톡 씹히고 대파·마늘·생강의 향이 배어 있어요.
달걀·녹말가루·밀가루로 만든 튀김옷 덕분에 소스를 코팅해도 새우 식감이 잘 살아있어요. 청주로 잡내를 먼저 잡고 두 차례 튀긴 뒤 소스에 넣어 빠르게 버무려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매콤한 칠리 새우
바삭하게 튀긴 새우를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린 인기 만점 중식 메뉴예요. 고추기름과 케첩이 만든 진한 양념이 새우를 감싸고 완두콩이 톡톡 씹히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맛의 서사
"매콤한 양념향이 코를 자극하고 바삭한 새우가 입안에서 풍성하게 풀려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중식 좋아하는 사람 · 파티 즐기는 사람 · 매콤한맛 마니아
🔪 요리 노트
칠리새우의 핵심은 새우 튀김 옷과 소스 농도다. 새우는 등쪽 내장을 제거하고 종이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튀김옷이 잘 붙는다. 핵심 technique은 달걀·녹말·밀가루를 1:0.3:0.6 비율로 섞은 옷을 입혀 170℃에서 1차 1분, 180℃에서 30초 2차 튀기는 것. 두 번 튀겨야 식어도 바삭함이 유지된다. 흔한 실수 둘. 칠리소스는 케첩·고추기름·식초·설탕 비율을 4:3:3:6으로 잡아 단맛이 도드라지게 해야 매콤함이 살 것, 그리고 새우를 소스에 넣고 오래 섞으면 튀김옷이 흐물해지니 30초 이내로 빠르게 코팅한다. variation으로 마지막에 다진 청양고추를 더하면 매운맛이 한 단계 더 올라가고, 완두콩 대신 캐슈너트를 추가하면 식감 대비가 풍부해진다.
조리 순서
- 1
새우는 손질하여 물기를 제거한다.

- 2
달걀, 녹말가루, 밀가루로 튀김옷을 만들어 새우에 묻힌다.

- 3
튀김옷을 입힌 새우를 170℃ 식용유에 두 번 튀겨낸다.

- 4
대파, 마늘, 생강은 다진다.

- 5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2를 넣고 볶다가 청주, 두반장, 케첩을 첨가하여 볶은 후 물을 넣고 설탕, 식초로 간을 맞춘다.

- 6
살짝 졸인 뒤 튀긴 새우와 완두콩을 넣고 물녹말로 농도를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는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새우를 튀기기 전에 종이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튀김옷이 잘 붙어요.
- 고추기름을 달궈 대파·마늘·생강을 먼저 볶아야 소스의 향이 깊게 올라와요.
- 튀긴 새우를 소스에 넣은 뒤 빠르게 코팅해야 튀김옷이 눅눅해지지 않아요.
🧊 보관 & 재가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하루 안에 드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튀김옷이 소스를 흡수해 식감이 달라져요.
칠리새우, 자주 묻는 질문
- 새우를 두 번 튀기는 이유가 뭔가요?
- 처음 튀길 때 새우 속을 익히고, 두 번째 튀길 때 겉 튀김옷을 단단히 굳혀요. 이렇게 해야 소스를 코팅해도 식감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돼요. 한 번만 튀기면 소스를 넣는 순간 금방 눅눅해질 수 있어요.
- 칠리소스 간을 조절하려면 어떻게 해요?
- 케첩과 설탕 양을 줄이면 소스가 가벼워지고, 식초를 조금 더 넣으면 균형이 달라져요. 고추기름 양으로 매운 정도를 올리거나 낮출 수 있어요. 비율을 조금씩 바꿔 가며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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