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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일품

표고크림파스타

화이트루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소스에 표고버섯과 양송이를 듬뿍 볶아 얹은 파스타예요. 두 버섯이 각각 다른 향과 식감을 내줘서 한 접시에서도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버터와 밀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화이트루를 만들고, 우유와 생크림을 더해 크림 소스를 완성하는 방식이에요.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풍미를 낼 수 있어서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기 좋은 파스타예요.

표고크림파스타

버섯 듬뿍 크림 파스타

화이트루에 우유와 생크림을 더해 만든 부드러운 크림 소스에 향긋한 버섯을 듬뿍 올린 파스타예요. 짜지 않으면서 풍미가 진해요.

맛의 서사

"고소한 버터향에 버섯의 향이 더해져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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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노트

표고크림파스타는 화이트루 만들기와 버섯 굽기 순서가 비결이다. 버터 10g과 밀가루 10g을 약불 1~2분 볶아 매끈한 화이트루를 만든 뒤 우유 200g을 50g씩 네 번에 나눠 부어가며 저어야 덩어리지지 않는다. 핵심 technique은 표고버섯 80g 기둥을 제거하고 편으로 썰어 버터 10g에 소금 살짝 뿌려 약불 2분 굽는 것. 양송이 20g도 같은 방식으로 굽되 향이 강하니 표고와 같이 굽지 말고 따로 볶아라. 흔한 실수 둘. 생크림 20g은 우유와 함께 부으면 분리되니 마지막 1분에 더해 약불에서 풀어라. 스파게티 100g은 10분 알덴테로 삶아 올리브오일에 발라두고 마지막에 합쳐 30초만 어우러지게 끓여야 면이 퍼지지 않는다. variation으로 표고 대신 새송이버섯 80g과 양송이 30g을 섞어 쓰면 식감이 더 다양하고, 마지막에 파마산치즈 10g을 갈아 뿌리면 풍미가 깊어진다.

조리 순서

  1. 1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 형태 그대로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하고 편으로 썰어놓는다.

  2. 2

    팬에 버터를 살짝 넣고 썰어놓은 버섯을 소금을 살짝 뿌려 볶아 준비한다.

  3. 3

    냄비에 버터와 밀가루를 넣고, 은근히 볶아 화이트루를 만든다.

  4. 4

    화이트 루에 우유를 조금씩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 끓이다가 다시 생크림을 넣고 한 소큼 끓여 놓는다.

  5. 5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약 10분 정도 삶아 건져 올리브 오일에 볶아 접시에 담는다.

  6. 6

    끓여 놓은 크림소스에 볶아진 버섯과 후춧가루를 넣고 한 소큼 더 끓여 스파게티를 담은 접시에 넣고 완성한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루 만들 때 버터와 밀가루를 약불에서 충분히 볶아야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아요.
  • 우유는 한꺼번에 붓지 말고 조금씩 나눠 부으면서 저어야 소스가 뭉치지 않아요.
  • 표고버섯 기둥은 질기니 꼭 제거하고, 편으로 고르게 썰어야 버섯이 균일하게 익어요.

🧊 보관 & 재가열

크림 소스와 면은 따로 보관하는 게 좋아요. 냉장 보관 후 데울 때 소스가 굳을 수 있으니 우유를 조금 더해 약불에서 풀어 주세요.

표고크림파스타, 자주 묻는 질문

크림 소스가 뭉치는 이유가 뭔가요?
루를 만들 때 우유를 한꺼번에 부으면 온도 차이로 소스가 뭉치기 쉬워요. 우유를 조금씩 여러 번 나눠 부으면서 계속 저어 주면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크림은 언제 넣어야 하나요?
소스가 어느 정도 완성된 뒤 마지막에 생크림을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끓여 주세요. 너무 일찍 넣거나 강불에서 오래 끓이면 소스가 분리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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