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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반찬

콜라비물김치

콜라비, 당근, 오이를 나박 썰어 찹쌀풀 국물에 담가 익혀 먹는 물김치예요. 재료를 썰고 국물을 부어 그대로 익히기만 하면 되니 과정이 크게 복잡하지 않아요. 시원하고 아삭한 국물이 밥상에 가볍게 어울려요.

찹쌀풀을 완전히 식힌 뒤 배와 적양파를 갈아 섞으면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우러나요. 콜라비를 소금에 살짝만 절여 수분을 잡아 주는 게 국물 맛을 좌우하는 포인트랍니다.

콜라비물김치

시원한 여름 한 그릇

콜라비와 채소를 찹쌀풀 국물에 담아 시원하게 익혀 먹는 물김치입니다. 입맛 없는 날 시원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맛의 서사

"시원한 국물이 먼저 오고 콜라비의 아삭함과 배의 단맛이 따라옵니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김치 좋아하는 사람 · 어르신 · 입맛없는 사람

🔪 요리 노트

콜라비물김치의 시원함은 찹쌀풀과 절임. 찹쌀가루 10g에 물 60g을 약불에서 거품기로 저어가며 풀을 쑤고 완전히 식힌 뒤 배·적양파를 갈아 섞어야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우러난다. 핵심 technique은 콜라비를 0.3cm 두께로 나박썰어 소금 0.5g에 10분만 살짝 절이는 것 — 너무 짜게 절이면 국물이 묽어지지 않는다. 흔한 실수 둘. 찹쌀풀이 뜨거울 때 배·적양파를 섞으면 향이 날아가니 실온까지 식힌 뒤 합치고, 청·홍고추 씨를 그대로 두면 매운맛이 과해지니 씨를 빼고 둥글게 썬다. variation으로 콜라비 대신 알타리무를 한입 크기로 잘라 같은 방식으로 담그면 더 친근하고, 통영 잣 한 꼬집을 띄우면 풍미가 깊어진다.

조리 순서

  1. 1

    콜라비, 당근, 오이는 나박 썬다.

  2. 2

    고추는 둥글게 썰고 실파는 3cm 길이로 썬다.

  3. 3

    콜라비를 소금에 살짝 절인다.

  4. 4

    물에 찹쌀을 풀어 찹쌀풀을 쑤어 식힌다.

  5. 5

    찹쌀풀에 배와 적양파를 갈아 넣어 국물을 만든다.

  6. 6

    국물에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썰어놓은 채소에 부어 용기에 담아 익혀 먹는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찹쌀풀은 반드시 실온으로 식힌 뒤 배와 적양파를 갈아 섞어야 향이 살아요.
  • 콜라비는 나박썰기 후 소금에 살짝만 절여야 국물이 깔끔하고 맑게 완성돼요.
  • 청·홍고추 씨를 빼고 둥글게 썰어 넣으면 칼칼함이 과하지 않아 국물 맛이 부드러워요.

🧊 보관 & 재가열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하루 익힌 뒤 냉장 보관하세요. 국물이 시어지기 전 3~5일 안에 드시는 게 좋아요.

콜라비물김치, 자주 묻는 질문

찹쌀풀은 꼭 넣어야 하나요?
찹쌀풀이 국물에 자연스러운 점도와 단맛을 더해 줘요. 생략하면 국물이 너무 싱거워질 수 있어서, 되도록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쑤는 과정을 넣어 주세요. 완전히 식힌 뒤 배·적양파와 섞어야 향도 살아나요.
콜라비 절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소금에 살짝만 절이는 게 포인트예요. 너무 오래 절이면 콜라비에서 수분이 많이 나와 국물이 묽어질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도 줄어드니 조금만 절인 뒤 채소에 국물을 바로 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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