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별 레시피
달걀흰자 레시피
달걀흰자(이)가 들어가는 한 끼 14가지. 냉장고에 달걀흰자이(가) 있다면 오늘 메뉴 고민은 여기서 끝내요 — 난이도와 조리 시간을 보고 골라보세요.
달걀흰자는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지만, 막상 쓸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신선한 달걀흰자는 맑고 투명한데, 살짝 탁해 보이더라도 냄새가 나지 않으면 괜찮아요. 흰자만 분리했을 때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두면 2~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어요. 좀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냉동하는 것도 방법인데, 이때는 얼린 후 해동하면 점성이 약간 줄어들 수 있다는 점 알아두면 좋아요. 거품을 낼 때는 상온 상태의 흰자가 훨씬 잘 올라오니, 미리 꺼내두면 편해요.
달걀흰자는 요리의 맛과 식감을 다채롭게 만드는 재주꾼이에요. 튀김옷을 만들 때 전분이나 밀가루와 함께 쓰면 바삭함이 더 살아나고, 새우나 두부, 채소 같은 재료와 섞어 완자를 만들 때는 재료들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요. 수플레처럼 폭신하고 가벼운 식감을 내는 데도 아주 좋죠. '새우살을 채운 두부 스프'나 '치즈 수플레'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요리부터, '미니버섯탕수'나 '누룽지과자'처럼 바삭한 요리까지 여러 방면에 쓰여요. 한끼처방의 달걀흰자 레시피들은 포근하고 든든한 위로가 필요한 날, 또는 더운 날과 추운 날 모두 잘 어울려요.
이 페이지의 기준
- 우리 앱은 레시피 재료명을 통일해서 보여드려요.
- 현재 달걀흰자를 활용한 레시피는 총 14개예요.
- 각 레시피에는 난이도와 예상 조리 시간이 담겨 있어요.
달걀흰자(으)로 만드는 한 끼
14개
검은콩피시볼조림
🍳35분“검은콩 한 알의 어묵”

세 가지 맛 공기과자
🍳30분“세 가지 색 폭신 과자”

새우살을 채운 두부 스프(미네스트로네)
🍳40분“부드럽고 든든한 한 끼”

꽈리고추 닭강정
👨🍳30분“향유 도는 꽈리고추 닭강정”

참치 쇠고기 양상추 쌈
👨🍳35분“가볍고 신선한 한 입 쌈”

콩가루 쑥 다쿠아즈
🍳30분“봄향 가득 쑥 다쿠아즈”

치즈 수플레
👨🍳50분“폭신하게 부푼 프렌치 수플레”

애호박 순대
👨🍳40분“쫄깃한 애호박 순대”

미니버섯탕수
🍳30분“버섯 새콤탕수”

생선살 완자 찹쌀 찜
🍳40분“고운 색 입은 정성스러운 찜”

해산물 완자볼을 곁들인 양장피 콩국수
👨🍳30분“우아한 양장피 한 상”

누룽지과자
🍳35분“찬밥으로 만드는 바삭 간식”

새우 완자탕
🍳40분“깔끔한 해물 완자국”

칠레 레예노
👨🍳60분“치즈 한가득 고추 튀김”
달걀흰자, 자주 묻는 질문
- 달걀흰자만 남았을 때 어떻게 보관해요?
- 흰자만 따로 분리했을 때는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하면 최대 2~3일 정도 괜찮아요.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냉동실에 얼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이때는 얼기 전에 소금 한 꼬집이나 설탕 반 티스푼 정도를 섞어주면 해동했을 때 질감이 덜 변해요.
- 달걀흰자로 거품을 잘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흰자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가장 먼저 흰자를 실온에 미리 꺼내두는 게 좋아요. 차가운 흰자보다 따뜻한 흰자가 훨씬 빠르게 거품이 올라와요. 또, 거품을 낼 용기와 거품기는 기름기가 전혀 없어야 해요. 작은 기름 방울이라도 있으면 거품이 잘 안 올라오거나 금방 꺼질 수 있으니 꼭 깨끗하게 준비해봐요.
- 달걀흰자를 활용하는 간단한 요리는 뭐가 있나요?
- 달걀흰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남은 흰자로 '미니버섯탕수'처럼 튀김옷을 입히거나, '새우살을 채운 두부 스프'처럼 부드러운 국물 요리에 넣어도 좋아요. 소스를 걸쭉하게 만들 때 전분 대신 쓰거나, '누룽지과자'처럼 바삭한 간식을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오믈렛이나 계란찜을 만들 때 노른자 없이 흰자만 써서 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