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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일품

어묵 잡채

당면 없이 어묵과 알록달록 파프리카, 콩나물을 굴소스 하나로 가볍게 볶아낸 잡채예요. 당면이 빠진 만큼 한 그릇이 가벼운데도 돼지고기와 어묵 덕분에 먹고 나면 든든하게 채워져요. 도시락이나 혼밥 한 끼로 챙기기에도 잘 맞아요.

채 썬 재료를 순서대로 볶으면 아삭이고추와 파프리카의 식감이 살아 있어요. 굴소스를 마지막에 넣어야 양념이 타지 않고 윤기가 나요. 참기름도 불을 끄고 나서 둘러야 향이 제대로 살아나요.

어묵 잡채

당면 없이 가벼운 잡채

당면 없이 어묵과 채소, 돼지고기를 굴소스로 가볍게 볶아낸 칼로리 부담 없는 한 그릇 잡채예요.

맛의 서사

"굴소스의 감칠맛 뒤로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깔끔하게 따라온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당면 부담 싫은 사람 · 다이어터 · 어묵 좋아하는 사람

🔪 요리 노트

어묵 잡채는 채 썰기 굵기 통일이 관건이다. 돼지고기, 어묵, 아삭이고추, 파프리카는 모두 0.3cm 두께 5cm 길이로 채 썰어 잡채의 가지런한 모양을 만든다. 콩나물은 찬물에 헹궈 비린맛을 빼고 물기를 빼야 볶을 때 흐물해지지 않는다. 핵심 technique은 돼지고기를 밑간한 뒤 강불에 3분 빠르게 볶아 즙을 가둔 뒤 채소와 어묵을 넣어 5분 더 볶는 것. 굴소스를 마지막 1~2분에 넣어야 양념이 타지 않고 윤기가 난다. 흔한 실수 둘. 어묵은 시판이라 짠맛이 있으니 굴소스 양을 1큰술 이하로 시작해라. 참기름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살아 있다. variation으로는 당면을 한 줌 추가하면 진짜 잡채에 가까운 변형이 된다.

조리 순서

  1. 1

    돼지고기, 어묵, 아삭이고추, 파프리카는 채 썬다.

  2. 2

    콩나물은 찬물에 헹궈 체에 밭친다.

  3. 3

    채 썬 돼지고기에 밑간을 한다.

  4. 4

    중간 불로 달군 팬에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어 3분간 볶는다.

  5. 5

    채 썬 재료와 어묵을 넣어 5분간 볶는다.

  6. 6

    굴소스를 넣어 1~2분간 볶고 참기름을 두른 뒤 고루 섞는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돼지고기, 어묵,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는 두께를 맞춰 채 썰어야 볶을 때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아요.
  • 콩나물은 찬물로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줘야 볶을 때 흐물해지지 않아요.
  • 굴소스는 마지막에 넣어야 타지 않고, 참기름은 불을 끄고 나서 둘러야 향이 살아요.

🧊 보관 & 재가열

냉장 보관할 때는 2~3일 안에 먹는 게 좋아요. 먹기 전에 팬에 살짝 볶으면 식감이 되살아나요.

어묵 잡채, 자주 묻는 질문

어묵이 너무 짜지지 않나요?
시판 어묵에는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굴소스를 넣기 전에 맛을 한 번 봐야 해요. 간이 충분하면 굴소스를 조금만 넣거나 생략하고 소금으로 마무리하면 짜지 않게 완성할 수 있어요.
콩나물이 볶다 보면 흐물해져요.
볶기 전에 찬물로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는 게 핵심이에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수분이 나와 흐물해져요. 불 세기를 중간 불 이상으로 유지하면 수분이 빨리 날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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