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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OK15📋 4단계샐러드

코울슬로

양배추와 당근을 아주 얇게 채 썰어 마요네즈 베이스 드레싱에 버무린 미국식 사이드 샐러드예요. 채 써는 두께가 식감의 핵심인데, 얇게 썰수록 드레싱이 잘 배어들어 입에서 훨씬 부드럽게 씹혀요.

드레싱은 마요네즈에 식초, 설탕, 디종 머스타드를 섞어 새콤달콤하게 균형을 잡아요.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잠깐 마리네이드해 주면 채소에 드레싱이 스며들고, 고기 요리 옆에 곁들이면 잘 어울려요.

코울슬로

아삭하고 상큼한 BBQ 사이드 샐러드

양배추와 당근을 얇게 채 썰고 마요네즈 베이스 드레싱에 버무려 잠시 절여낸 미국식 사이드 샐러드.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새콤함으로 고기 메뉴와 환상의 짝이에요.

맛의 서사

"식초의 새콤함이 먼저 오고 마요네즈가 부드럽게 감싸요"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바베큐 매니아 · 사이드 좋아하는 사람

🔪 요리 노트

코울슬로의 식감은 채썬 두께가 결정한다. 양배추는 2mm 이하로 아주 얇게 채썰어야 양념이 잘 배고 입에서 부드럽게 씹히며, 두꺼우면 1시간 마리네이드해도 빳빳하다. 채칼이나 만돌린을 쓰면 균일하다. 핵심 technique은 채썬 양배추에 소금 1작은술을 뿌려 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내는 것. 사전 절임이 양념 흡수를 돕는다. 흔한 실수 둘. 절임 단계를 건너뛰면 시간이 지나며 양배추에서 물이 나와 드레싱이 묽어지니 반드시 짜내고, 식초와 설탕 비율이 1:1을 넘기면 너무 달거나 시니 균형을 지켜라. variation으로는 사과 채를 더해 단맛과 아삭함을 살리거나, 마요네즈 절반을 그릭 요거트로 바꿔 가볍게 만들 수 있다.

조리 순서

  1. 1

    양배추와 당근을 아주 얇게 채썰어주세요

  2. 2

    마요네즈, 식초, 설탕, 머스타드, 소금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3. 3

    야채에 드레싱을 버무려주세요

  4. 4

    냉장고에서 15분 마리네이드해 마무리!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양배추는 최대한 얇게 채썰어야 드레싱이 골고루 배어들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 식초와 설탕 비율을 1:1로 맞춰야 새콤달콤한 균형이 맞아요. 한쪽으로 치우치면 전체 맛이 틀어져요.
  • 버무린 뒤 바로 먹지 않고 냉장고에서 마리네이드하면 드레싱이 채소에 더 잘 스며들어요.

🧊 보관 & 재가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 드레싱이 스며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채소가 좀 더 부드러워져요.

코울슬로, 자주 묻는 질문

드레싱이 너무 묽어졌어요.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 드레싱이 묽어지는 건데, 버무리기 전에 채소의 물기를 최대한 빼두면 덜 묽어져요. 이미 묽어졌다면 마요네즈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춰보세요.
당근은 꼭 넣어야 하나요?
당근은 색감과 단맛을 더해주는 재료라 빠지면 맛이 밋밋해질 수 있어요. 없다면 양배추만으로도 코울슬로를 만들 수 있어요. 대신 드레싱 균형을 잘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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