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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30📋 6단계후식

과일 샐러드 또띠아

자몽, 오렌지, 키위, 사과를 0.5cm 크기로 깍둑 썰어 플레인 요구르트와 꿀에 살살 버무린 뒤 또띠아에 돌돌 말아 먹는 가볍고 상큼한 후식이에요. 서로 다른 과일이 어우러지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쫄깃한 또띠아 안에서 한꺼번에 느껴지니, 가볍게 즐기기 딱 좋은 메뉴예요.

브런치나 피크닉처럼 가벼운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과일을 손질해서 버무리고 또띠아에 싸기만 하면 완성이니까, 요리 경험이 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어요.

과일 샐러드 또띠아

상큼 달콤 가벼운 한 입

신선한 제철 과일을 한입 크기로 썰어 플레인 요구르트와 꿀에 버무린 후, 쫄깃한 또띠아에 싸서 즐기는 가볍고 상큼한 디저트입니다. 다채로운 과일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으로, 브런치나 후식으로 좋습니다.

맛의 서사

"첫 입에 터지는 과일의 상큼함과 달콤함, 이어서 부드러운 요거트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합니다."

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 가볍고 상큼한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 · 아이 간식 찾는 사람 · 홈카페 즐기는 사람

🔪 요리 노트

과일샐러드 또띠아는 과일 수분 제거가 핵심이다. 자몽과 오렌지는 껍질뿐 아니라 흰 속껍질까지 칼로 발라내야 쓴맛이 없고 식감이 깔끔하다. 과육만 0.5cm 주사위로 잘라 면보나 키친타월에 5분 받쳐 즙을 빼라 — 즙이 남으면 또띠아가 즉시 눅눅해진다. 키위는 너무 무른 것을 쓰면 으깨지니 살짝 단단한 것을 골라라. 핵심 technique은 요거트 농도. 플레인 요거트를 면보에 받쳐 30분 정도 수분을 빼 그릭요거트처럼 되직하게 만들면 과일에 잘 묻고 흘러내리지 않는다. 또띠아는 마른 팬에 30초씩 양면을 살짝 데워야 부드러워져 말기 쉽고, 차가운 또띠아는 갈라진다. 흔한 실수 둘. 사과는 갈변하니 자른 직후 레몬즙이나 오렌지주스를 살짝 묻혀라. 또 한꺼번에 많이 만들지 말고 먹기 직전에 말아야 또띠아가 바삭함을 유지한다. variation으로는 자몽 대신 딸기, 키위 대신 망고.

조리 순서

  1. 1

    자몽은 껍질을 벗겨내고 과육만 0.5cm 주사위모양으로 자른다.

  2. 2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내고 과육만 자몽과 같은 크기로 자른다.

  3. 3

    키위도 껍질을 벗겨내고 자몽과 같은 크기로 자른다.

  4. 4

    썰어 둔 과일에 플레인 요거트, 꿀을 넣고 버무린다.

  5. 5

    또띠아를 반으로 자른다.

  6. 6

    버무린 과일을 넣고 말아준다.

🎯 실패 없이 만드는 팁

  • 자몽과 오렌지는 흰 속껍질까지 제거해야 쓴맛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 플레인 요구르트는 면보에 받쳐 수분을 빼두면 과일에 잘 달라붙고 또띠아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 또띠아에 버무린 과일을 채워 마는 건 먹기 직전에 해야 끝까지 맛있어요.

🧊 보관 & 재가열

버무린 과일과 또띠아는 따로 밀봉해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말아 드세요.

과일 샐러드 또띠아, 자주 묻는 질문

또띠아가 말다가 찢어져요.
또띠아를 냉장 상태에서 바로 꺼내 쓰면 딱딱해서 찢어지기 쉬워요. 마른 팬에 올려 양면을 살짝 데워 유연하게 만든 다음 과일을 넣고 말면 훨씬 수월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사과가 갈변하는 게 걱정돼요.
사과는 자르면 공기에 닿아 갈색으로 변하기 쉬운 과일이에요. 다른 재료를 먼저 손질한 뒤 사과를 가장 마지막에 썰어서 바로 버무리면 갈변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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