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별 레시피
로즈메리 레시피
로즈메리(이)가 들어가는 한 끼 11가지. 냉장고에 로즈메리이(가) 있다면 오늘 메뉴 고민은 여기서 끝내요 — 난이도와 조리 시간을 보고 골라보세요.
로즈메리는 특유의 상쾌하고 시원한 향으로 음식에 깊이를 더해주는 허브예요. 잎이 푸르고 윤기 있으며, 시들거나 갈색으로 변한 부분이 없는 걸 고르면 좋아요. 신선한 로즈메리는 향이 더 진하답니다. 보관할 때는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 채소 칸에 두면 꽤 오래 싱싱하게 쓸 수 있어요. 아니면 물에 꽂아두는 방법도 있고요. 쓰다 남은 건 잘게 다져 올리브 오일에 재워두면 향긋한 오일로도 활용 가능해요.
로즈메리는 고기나 생선 요리에 특히 잘 어울려요. 통삼겹 스테이크나 레몬 연어 파피요트처럼 메인 요리에 향을 입히기 좋고요. 양파, 마늘, 레몬 같은 재료들과 함께 쓰면 더욱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달콤한 디저트인 녹차 파나코타처럼 의외의 조합에서도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같은 채소 요리에도 신선한 허브 향을 더해주죠. 이 재료로 만든 레시피들은 축하할 일이 있거나, 포근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혹은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잘 어울려요. 더운 날, 습한 날, 추운 날 가리지 않고 다양한 날씨에 즐기기 좋답니다.
이 페이지의 기준
- 표기법이 다른 재료명도 하나로 모아 보여드려요.
- 지금 로즈메리를 활용한 11가지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요.
- 각 레시피 카드에는 난이도와 조리 시간이 표시되어 있어요.
로즈메리(으)로 만드는 한 끼
11개
녹차 파나코타
🍳30분“부드러운 녹차 디저트”

당근새우 카나페
🍳30분“산뜻한 핑거 카나페”

쇠고기와 검은콩 요리
👨🍳35분“든든하게 끓여낸 단백질 한 그릇”

발사믹으로 양념한 채소요리
🍳35분“산뜻한 허브 향의 채소 한 접시”

통삼겹스테이크
👨🍳35분“진한 풍미 삼겹 한 접시”

레몬등갈비구이
🍳35분“레몬향 입은 오븐 등갈비”

해산물 완자볼을 곁들인 양장피 콩국수
👨🍳30분“우아한 양장피 한 상”

밀푀유 채소 웰링턴
👨🍳35분“기념일 깊은 웰링턴”

상큼하자두
🍳30분“상큼한 과일의 청량함”

레몬연어 파피요트
👨🍳40분“레몬향 가득한 우아한 연어”

밀라노 스타일 포크 커틀렛
🍳30분“바삭하고 고소한 한 끼”
로즈메리, 자주 묻는 질문
- 로즈메리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요?
-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 채소 칸에 두면 신선함을 꽤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물을 담은 컵에 줄기 아랫부분을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좀 더 오래 쓰고 싶다면, 잎을 떼어 올리브 오일에 담가 냉장 보관하거나, 잘게 다져 얼음 틀에 얼려두면 편하게 쓸 수 있어요.
- 로즈메리 어떤 요리에 잘 어울려요?
- 로즈메리는 특유의 상쾌한 향 덕분에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같은 육류 요리나 연어, 새우 같은 해산물 요리에 특히 잘 어울려요. 구이, 스테이크, 파스타 소스에 활용하면 풍미를 더할 수 있고요. 레몬, 마늘, 올리브 오일과 함께 쓰면 더욱 조화로운 맛을 낼 수 있어요. 의외로 달콤한 디저트나 음료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 로즈메리 어떻게 손질해서 써야 해요?
-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면 돼요. 잎을 통째로 쓸 때는 줄기째 사용하거나 잎만 떼어내면 되고요. 향을 더 강하게 내고 싶다면 칼등으로 잎을 살짝 눌러주거나, 잘게 다져서 사용하면 향이 더 진하게 퍼져요. 줄기는 질기니 먹기 전에 빼는 게 좋아요.